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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교단(仙敎敎團)/선교총본산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

계도_선교유사단체 선불교 만월 도전의 선교 창교 왜곡

by 명상의숲 2021. 1. 27.

 

 

 

 

* 본 공지를 올리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께서 창교한 선교(仙敎) 종단(宗團)으로 문화관광부 및 문화재청 소관 종교법인입니다. 유사선교단체 만월 도전(1999년 선불교, 2016년부터 선교유지재단)과 일체무관합니다.
* 본 공지는 재단법인 선교를 사칭하고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만월도전, 2016년부터 선교유지재단)로 인해 오인 혼동을 겪는 선제선도와 선불교 피해자연대의 피해가 없도록 사실에 근거하여 공익을 위해 올린 글입니다.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계도법문(啓導法文)」

※ 선교계도(仙敎啓導) 서원(誓願)을 세우며 일심정회합니다.

_ 구도의 신념을 확고히 하여 교(敎)를 세웠다면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우주의 시공간이 존재하게 된 이후, 한번도 변함없이 천도순리(天道順理)에 따라 운행하듯, 진리를 말하고 진리에 따라 수행하는 종교인은 첫마음을 스스로 저버리지 않아야 합니다. _ 누군가를 계도하기에 앞서 우리 선교인(仙敎人)은 항상 스스로를 살펴 포성(布省)하고, 그 후에 타인에게 포선(布宣) 합니다. 일년 수행의 마지막 달인 12월에 포성기도를 올리는 선교의 전통은 이러한 의미입니다. _ 다른 종교를 가지고 다른 존재를 신앙한다고해서 나는 옳고 남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교언영색하여 남을 속이고 스스로를 합리화하며 거짓을 기반으로 포교하는 것은 참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자신을 합리화하고 남 위에 있는것이 습관되면 거짓이 쌓여 언젠가는 하늘의 말씀인 양 속이고 혹세무민하게 됩니다. 순간을 편하게 모면하려는 뿌리없는 말과 행동은 결국에는 “정회(正回)의 길”에서 멀어지게 합니다. _ 우리가 하늘을 섬긴다는 것은 내 존재의 의리(義理)를 지키는 일, 즉 본분(本分)을 잃지않고 하늘의 뜻에 따라 순리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선교인(仙敎人)으로써 선제 선도의 본분을 다한다는 것은 내 안에 환인(桓因)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이 있음을 깨닫고 또한 밝게 빛나도록 신성을 깨우는 일입니다. _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하여 낮은 곳에 임하는 선교인의 자세, 맑고 깨끗하여 존재함 만으로도 세상을 정화(淨華)하는 선교인의 선풍(仙風)아름다운 천지인합일 정회세상(正回世上)을 열어갑니다. _

「취정원사님 교유(敎諭)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 _ 속세에 처한 몸일지라도 선풍(仙風)을 잃지않고 청정수행하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https://www.seongyo.kr/founding-father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https://www.seongyo.kr/origin

※「선교 仙敎, 공식홈페이지」https://www.seongyo.kr/

 


 

선교유사단체 선불교 만월 도전의 선교 창교 왜곡사건

#만월도전 #선불교 #창교주 #유사선교단체 #선교유사단체 #선교창교왜곡 #재단법인선교명칭도용 #업적도용

 

선교유사단체 만월 도전, 1999년~2016년 선불교 활동
만월 도전은 1999년부터 2016년 까지 십팔년 동안 선불교(仙佛敎)를 하다가, 2016년 3월에 선교로 개칭 하겠다며 선교원년을 선포하고, 2016년 5월에 재단법인선불교에서 선교유지재단으로 법인명칭을 변경했다. 만월 도전은 1999년 선불교를 창교했다고 하며, 종교명칭에 불교(佛敎)를 사용하고 신앙대상도 불광(佛光)이다. 만월 도전은 종교명칭에 불교(佛敎)를 사용하면서도 불교가 아니라고 하고, 불광(佛光)을 섬기면서 불광이 하느님이다 하며, 십팔년 동안 선불교 창교주로 종교활동을 했다.


만월 도전, 의혹으로 얼룩진 홍익인간 이화세계 문제
만월 도전은 국내 기수련단체 단월드 수련생으로 시작하여 사범으로 활동하다가 1999년 충북 영동군 양산면에 불광도원(佛光道院)을 마련하고 선불교를 하던 중, 2010년 1월 '신동아' 심층집중취재 기획기사를 필두로 '의혹으로 얼룩진 홍익인간 이화세계' 와 관련된 종교단체로 알려지면서, 선불교(禪佛敎)를 대표하는 대한불교 조계종과는 선불교 명칭문제로, 원불교(圓佛敎)와는 민족종교이면서 불교를 표방하는 유사한 명칭문제로, 또한 수천만원 억대의 천도재와 부적을 판매하는 종교로 회자되면서,


만월 도전을 대표로하는 선불교, 선교(仙敎) 명칭을 캬바레로 상표등록신청. 불경행위
만월 도전을 대표로하는 선불교는 2010년에 "선교(仙敎)"라는 숭고한 명칭을 "쓰레기봉투, 기저귀, 안마시술소, 캬바레, 도박장, 피씨방, 동물인공거세업..." 등으로 특허청에 상표등록 신청을 했다. 만월 도전을 대표로 하는 선불교(충북 영동 국조전, 2016년부터 선교유지재단)의 크나큰 불경(不敬)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의 뜻을 이루고자 하늘을 불경하는 죄를 어찌 속죄할 것인가.

 

만월 도전, 선교 교인에게 모욕감과 수치심을 주는 선교상표출원, 특허청의 거절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선교(仙敎)가 1997년부터 종단활동을 하고 있고 이미 시정원주께서 설립하신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2005년 법인 등록되어 있었기에, 만월 도전은 무엇이든지간에 선교(仙敎)를 사용하는 빌미를 만들려는 것인데, 숭고한 종교의 명칭을 지극히 향락적이고 선교인으로 하여금 모욕과 수치감을 느낄 수 있는 "쓰레기봉투, 기저귀, 안마시술소, 캬바레, 도박장, 피씨방, 동물인공거세업..." 등으로는 "선교(仙敎)" 를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특허청으로부터 거절결정을 받았다. 


만월 도전, 십팔년간의 선불교 활동을 버리고 2016년 선교 개칭 작위적 선포
만월 도전은 천일 기도를 하겠다.. 천일의 약속을 하겠다.. 하더니, 1999년부터 십팔년 활동한 선불교를 버리고 2016년에 이제부터는 선교를 하겠다며, 2016년이 선교원년이라고 작위적으로 선포했다. 
이미 선교는 1997년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께서 선교 교단을 창설하여 포덕교화함으로써 널리 한국의 선교(仙敎)로 알려져 있는 상황에서, 그것도 만월 도전은 2012년에 특허청으로부터 지극히 향략적이고 수치감을 준다는 이유로 거절결정을 받았음에도, 만월 도전이 2016년에 선교로 개칭한다는 보도기사를 내며, 2016년이 선교 원년이라고 작위적인 선포식을 한것은 정직과 윤리의 중시와는 거리가 멀게 보인다.


만월 도전, 2016년 부터 수년간 재단법인 선교 사칭과 허위보도
이후, 만월 도전은 2016년 부터 수년간 지속적으로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만월 도전의 자신의 강연회를 후원한다는 허위보도와 거짓된 팜플렛을 만들어 배포했다. 이또한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표방하면서 수차례에 걸쳐 사칭과 허위를 일삼은 것은 안밖이 다른 것으로 보여진다.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오히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에 엄중히 경고한다는 문서를 보냈는데 후안무치함이 여실하다. 


선불교 만월 도전, 선교를 동물인공거세업으로 출원하여 하늘을 불경하고, 선교창교의 진리를 왜곡  
이후, 만월 도전을 필두로하는 선불교(충북 영동 국조전, 2016년부터 선교유지재단)는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이 선교(仙敎)와 관련없는 인물이라며 2017년 터무니없는 소송을 벌인다.
가히 "역발산(逆發散) 사도(邪道)의 무리"라는 것이 바로 이러한 것이다. 이미 1997년에 취정원사께서 예언하신 "하늘을 불경하고 교(敎)를 빼앗아 이용하고자 모략을 일삼으며 진리를 왜곡하는 무리"가 바로 이러한 자들을 말씀하심이라.
특허청은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仙敎)를 창교하여 선교(仙敎) 포교 활동에 지대한 영향을 준 인물로 확인된다" 는 이유로, 만월 도전을 대표로하는 선불교의 터무니없는 소송을 기각했다. 


만월 도전, 6가지 선불교 창교설, 6번이나 창교년을 변경
만월 도전의 "선불교 창교설은 6가지"나 된다. 조계종 선불교를 연구하는 누군가는 그래서 이것을 설(說)이 아니라 썰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1983년 1991년 1993년 1994년 1998년 1999년이 모두 자신이 선불교를 창교한 년도라고 언론보도 될 때마다, 글을 쓸 때마다, 홍보 할 때마다 상황에 맞춰 바꾸어 말했기에 이런 자료는 공신력있는 언론자료로써 남아있고 이를 연구하는 사람도 생겨난다. 도대체 6번이나 창교년도가 바뀌는 작위적인 종교행태는 도대체 무엇인가.


만월 도전, 자신이 1994년에 선교를 창교했다고 허위포교
설상가상, 만월 도전은 1999년에 시작해 십팔년 동안 활동해온 선불교를 버리고, 2016년 부터는 선교를 하겠다고 선포하더니, 자기가 1994년에 선교를 창교했다고 또 말을 바꾸기 시작했다. 만월 도전은 1994년에 출가를 했고 그것이 선교를 창교한 것이라는데, 만월 도전 자신이 말한 25살 20살 17살 등 지금까지 확인되는 출가년도 또한 3가지다. 1999년부터 18년간 선불교 창교를 기념해온 만월 도전이, 이제와서 1994년에 선교를 창교해서 선교창교 27주년입네하는 것은, 경우에 따라 더 일찍 선교를 창교했다는 작위적 기반 마련이거나 되는대로 말하는 것이된다.

 

만월 도전의 선교 창교 왜곡 사건
이제는 1994년 11월 11일에 만월 도전이 선교를 창교했다며 자축한다. 그말을 정리해보면,
"사실은 너무나 중요한 말이라서,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처음 하는 말인데, 내가 1994년 11월 11일에 선교를 창교하고도 선교 창교일을 수십년간 말하지 않았고, 1999년에 선불교를 창교해서 불광도원으로 시작해 2016년까지 선불교를 했다. 1994년에 선교를 내가 창교했으나 내 기억으로는 수십년간 한번도 얘기한 적 없고, 수십년이 지난 2020년 지금 처음 얘기하는 것이니, 함께 축하하자"는 것이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과 다를 바 없다 생각된다.

 


유사선교단체 "선불교" - 만월 도전 창교, 2016년부터 선교유지재단, 충북 영동 국조전

선불교 만월 도전의 선교 창교 왜곡 사건은 편향된 종교관 문제가 아닌, 업적 도용과 진리(眞理) 왜곡의 문제

선불교 창교설이 6개나 되는 만월 도전이 이제 1994년에 선교를 창교했다고 자축하며, 신도들에게 함께 축하하자고 권유하는 것인데, 그러나 여러 언론보도매체와 만월 도전 스스로의 "1999년 선불교 창교와 2016년까지의 선불교 창교주 활동",  "2016년 선교원년 선포" , "1994년 선교 창교 주장", 이 세가지 문제의 상충은 어떠한 작위적 행태로도 합리화될 수 없다.

1999년부터 십팔년 동안 '선불교' 창교주로 행세한 만월 도전이 '불' 한 글자 빼고 이제 '선교' 창교주 행세를 하는 것은, 진리를 왜곡하고 업적을 도용하는 행위로 간주된다. 만월 도전의 1994년 선교 창교 왜곡은 끝.장.을 보인 것이다. 더이상 보일 장이 있다해도, 만월 도전의 선교 창교 왜곡은 선교의 역사 선사(仙史)의 왜곡으로 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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